지자체 문자는 단속 카메라가 차를 찍은 뒤에 옵니다. 바른주차은 주차하는 그 순간 공공데이터로 단속 구역인지 확인해 즉시 알려드립니다.
단속은 한 번에 끝나지 않습니다. 차를 세우고 → 카메라가 인식하고 → 경고 문자가 나가고 → 단속이 확정됩니다. 바른주차은 이 흐름의 맨 앞에 섭니다.
지자체가 공개한 데이터를 모아 지도 위에 올립니다. 주차 지점의 좌표가 이 구역들과 겹치는지 앱이 즉시 계산합니다.
차량 블루투스를 한 번만 선택해 두면 됩니다. 매번 앱을 열 필요가 없습니다.
시동을 끄고 내리면 앱이 알아서 주차 지점을 확인합니다.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
단속 구역이면 바로 푸시가 옵니다. 안전한 자리면 아무 알림도 오지 않습니다.
우리 경고를 놓쳤을 때를 대비해, 지자체 공식 사전알림도 같은 자리에서 신청해 두세요. 흩어진 170개 지자체 신청 창구를 하나로 모아뒀습니다.
동두천시에서 신청하면 양주 · 의정부 · 포천 · 연천까지 5개 시군에 동시 가입됩니다.
어느 지자체에 어떤 번호로 신청했는지 모아서 봅니다. 번호를 바꿀 때 빠뜨리는 지역이 없습니다.
가족 차량까지 최대 3대. 차량마다 문자를 받을 번호를 따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바른주차 경고는 앱 푸시로 즉시 갑니다. 지자체 사전알림은 각 지자체가 등록된 번호로 문자를 직접 보내며, 우리가 앱 푸시로 바꿔 보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느 쪽이든 알림 수신과 관계없이 위반이 확정되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네. 바른주차 경고는 공개된 단속 구역 데이터로 우리가 직접 판정해 보내는 알림이라, 지자체 가입 여부나 지역과 무관하게 전국 어디서나 동작합니다. 지자체 사전알림 문자는 신청한 지역에서만 옵니다.
차량 블루투스 연결이 끊기는 시점을 주차로 봅니다. 처음 한 번만 내 차 블루투스를 선택해 두면 그다음부터는 자동입니다. 블루투스를 쓰지 않는 차량은 이동 종료 감지로 대신합니다.
위치를 계속 추적하지 않습니다. 블루투스 연결이 끊긴 순간에만 좌표를 한 번 확인하고 끝납니다.
그렇습니다. 바른주차 경고는 공개 데이터에 근거한 안내이지 단속 면제가 아닙니다. 이동식 단속이나 주민신고제처럼 데이터에 없는 단속도 있습니다. 경고를 받으면 차를 옮기는 것이 유일한 확실한 방법입니다.
무료입니다. 지자체 사전알림 신청 대행도 이용료를 받지 않습니다.
설치하고 차량 한 번만 연결하면 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