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어디서나 · 가입 없이 동작

차를 세우는 순간,
단속 구역이면
바로 알립니다

지자체 문자는 단속 카메라가 차를 찍은 뒤에 옵니다. 바른주차은 주차하는 그 순간 공공데이터로 단속 구역인지 확인해 즉시 알려드립니다.

앱 내려받기 어떻게 아는 건가요
지자체 가입 없이도 동작
공공데이터 기반 판정
무료
여기는 단속 구역입니다차량을 이동해 주세요 · 과태료 4만원바른주차 · 지금
어린이보호구역
단속 CCTV 12m
소화전 4m
버스정류소
횡단보도

지자체 문자보다 먼저 도착합니다

단속은 한 번에 끝나지 않습니다. 차를 세우고 → 카메라가 인식하고 → 경고 문자가 나가고 → 단속이 확정됩니다. 바른주차은 이 흐름의 맨 앞에 섭니다.

차를 세움
0초
차량 블루투스 연결이 끊기면 주차로 인식합니다
바른주차 경고
즉시
단속 구역이면 바로 푸시가 갑니다. 아직 차에서 몇 걸음 떨어지지 않았을 때입니다
단속 카메라 인식
수 분 뒤
고정식 · 이동식 CCTV가 차량 번호를 판독합니다
지자체 문자 도착
그 뒤
신청한 지역에서만, 사전알림 대상일 때만 옵니다
단속 확정
40,000원
위반이 확정되면 알림 수신과 관계없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무엇을 보고 판정하나요

지자체가 공개한 데이터를 모아 지도 위에 올립니다. 주차 지점의 좌표가 이 구역들과 겹치는지 앱이 즉시 계산합니다.

단속 CCTV 좌표공공데이터포털 · 서울열린데이터광장에 지자체별로 위경도까지 공개된 고정형 단속 카메라 위치
즉시 단속 구역소화전 · 교차로 모퉁이 · 버스정류소 · 횡단보도 · 어린이보호구역 · 보도. 사전알림 없이 바로 단속되는 곳입니다
지자체별 단속 시간대같은 자리라도 요일 · 시간에 따라 단속 여부가 달라집니다. 시간까지 함께 판정합니다
주정차 단속 카메라
8,402
단속구분 4로 확정된 좌표
교통단속 카메라
15,537
행안부 자료 · 속도·신호 혼재
어린이보호구역
14,647
즉시 단속되는 구역
판정에 쓰는 지점
38,586
지도에서 보기

지자체 사전알림에 가입하지 않은 지역에서도 동작합니다
사전알림을 운영하지 않는 지자체, 출장이나 여행으로 처음 가는 동네에서도 똑같이 경고합니다. 우리가 만든 알림이기 때문입니다.

쓰는 방법은 세 가지뿐입니다

01
앱을 켜고 차량을 연결

차량 블루투스를 한 번만 선택해 두면 됩니다. 매번 앱을 열 필요가 없습니다.

02
평소처럼 주차

시동을 끄고 내리면 앱이 알아서 주차 지점을 확인합니다.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

03
위험하면 즉시 알림

단속 구역이면 바로 푸시가 옵니다. 안전한 자리면 아무 알림도 오지 않습니다.

지자체 사전알림은 두 번째 안전망입니다

우리 경고를 놓쳤을 때를 대비해, 지자체 공식 사전알림도 같은 자리에서 신청해 두세요. 흩어진 170개 지자체 신청 창구를 하나로 모아뒀습니다.

인근 시군까지 한 번에

동두천시에서 신청하면 양주 · 의정부 · 포천 · 연천까지 5개 시군에 동시 가입됩니다.

동두천시양주시의정부시포천시연천군
가입한 곳을 한눈에

어느 지자체에 어떤 번호로 신청했는지 모아서 봅니다. 번호를 바꿀 때 빠뜨리는 지역이 없습니다.

의정부시보호중
포천시인증 대기
차량 여러 대도 한 계정

가족 차량까지 최대 3대. 차량마다 문자를 받을 번호를 따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12가 3456 34나 5678
지자체 사전알림 신청 내 지역 확인하기
알림이 두 종류라는 점만 기억해 주세요

바른주차 경고는 앱 푸시로 즉시 갑니다. 지자체 사전알림은 각 지자체가 등록된 번호로 문자를 직접 보내며, 우리가 앱 푸시로 바꿔 보내지 않습니다. 그리고 어느 쪽이든 알림 수신과 관계없이 위반이 확정되면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자체에 신청하지 않아도 알림이 오나요?

네. 바른주차 경고는 공개된 단속 구역 데이터로 우리가 직접 판정해 보내는 알림이라, 지자체 가입 여부나 지역과 무관하게 전국 어디서나 동작합니다. 지자체 사전알림 문자는 신청한 지역에서만 옵니다.

주차한 걸 어떻게 아나요?

차량 블루투스 연결이 끊기는 시점을 주차로 봅니다. 처음 한 번만 내 차 블루투스를 선택해 두면 그다음부터는 자동입니다. 블루투스를 쓰지 않는 차량은 이동 종료 감지로 대신합니다.

배터리를 많이 쓰나요?

위치를 계속 추적하지 않습니다. 블루투스 연결이 끊긴 순간에만 좌표를 한 번 확인하고 끝납니다.

알림을 받았는데도 단속될 수 있나요?

그렇습니다. 바른주차 경고는 공개 데이터에 근거한 안내이지 단속 면제가 아닙니다. 이동식 단속이나 주민신고제처럼 데이터에 없는 단속도 있습니다. 경고를 받으면 차를 옮기는 것이 유일한 확실한 방법입니다.

이용료가 있나요?

무료입니다. 지자체 사전알림 신청 대행도 이용료를 받지 않습니다.

오늘 세운 자리부터 확인하세요

설치하고 차량 한 번만 연결하면 끝입니다.